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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찰, 가상자산 등 재산축소 의혹 김남국 무혐의 불송치

작성자 코인뉴스 · 2026. 9. 16.

코인뉴스

김남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재산축소 신고 의혹'을 수사해 온 경찰이 혐의가 없다고 보고 불송치한 것으로 확인됐다.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찰은 김 의원이 누락 의혹이 나온 가상자산 매도 대금 47억원을 또 다른 가상자산들에 재투자했으며, 이후 가액 하락에 의해 전체 재산이 큰 폭으로 감소한 정황을 확인했다. 경찰은 또 김 의원이 거액의 가상자산을 보유한 사실이 처음 알려진 이른바 김남국 코인 의혹'이 나온 2023년 당시 서울남부지검의 수사 결과까지 검토한 끝에 불송치를 결정했다.